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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부른 사람은 유튜브의 유명한 얼터너티브 락밴드인 "Running the Risk"의 보컬 "Nicki Taylor"으로 밝혀졌다. 곡을 기획하고 작곡한 라이엇 직원 Christian Linke[18]의 친한 친구라고 한다. 보컬 외, 즉 기획이나 작곡이나 연주 등은 모두 라이엇 회사 직원들이 했다. 작곡 및 기타 연주는 Christian, 베이스는 오디오 팀 사운드 분야의 팀장 Eugene, 드럼은 IT 분야 팀장 Danny가 각각 개인 시간을 내서 참여했다.
Christian이 이 곡을 처음 계획할 따는 바이가 펑키한 챔피언이길래 진짜 락 음악을 오프닝 음악으로 쓰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미친 생각을 가졌었고, 에라이 지르고 보자 하는 심정으로 이를 사람들에게 말했더니 환호하면서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라이엇 직원들도 자신과 같은 이상한 사람라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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