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 돌아다니다 우연히 본 사극인데.
처음 본건 일본어로 올려진 것이었음.ㅋㅋ
제목은 '서궁'이고
다 보지는 못했는데, 여기서 광해군은 좀 마음 약한 사람으로 나오는것 같더라
형님인 임해군은 동생이 세자가 되었다고 막 질투하고,
근데 정작 광해도 사실 세자가 되고 싶었던건 아니라서, 형 앞에서 제발 세자 자리를 거두어가 달라며 울고
사극마다 인물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그 점이 또 재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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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툽 돌아다니다 우연히 본 사극인데. 처음 본건 일본어로 올려진 것이었음.ㅋㅋ 제목은 '서궁'이고 다 보지는 못했는데, 여기서 광해군은 좀 마음 약한 사람으로 나오는것 같더라 형님인 임해군은 동생이 세자가 되었다고 막 질투하고, 근데 정작 광해도 사실 세자가 되고 싶었던건 아니라서, 형 앞에서 제발 세자 자리를 거두어가 달라며 울고 사극마다 인물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그 점이 또 재밌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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