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5&aid=0000605747
전예임은 이번 손편지에서 "그동안 연습실에서만 노래를 하다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는 큰 무대에 서게 돼 아직까지 설레고 실감이 아지 않는다. 그동안 꿈꿔왔던 무대에 세워주신 소속사 가족들과 '너의 목소리가 보여' 모든 스태프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 어머니의 영상이 나와 눈물을 많이 흘렸다. 오랜 시간 항상 저를 생각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에 눈물을 숨길 수 없었다"면서 지난 '너의 목소리가 보여5' 무대를 돌아봤다.
전예임은 또 "TV에서만 보던 레드벨벳 선배님 앞에서 노래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정말 영광이었다. 무대가 끝난 뒤에도 격려와 좋은 말씀을 해 주셔서 감격했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전예임은 "앞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테니 꼭 기대해 달라. 보내주신 관심에 꼭 보답할 수 있도록 항상 지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전예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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