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비토론을 보면서 깜짝 놀랐던것이
제가 엠비아바탑니까.. 라는 안철수의 질문에
제가 생각했던 문의 예상답변은
"물론 아니지요."
또는
"저는 처음들어보는 이야기네요"
였습니다..
하지만 문의 답변은
"항간에 그런 말도 있죠"
였습니다.
여기서 알수 있습니다.
문은 여러 사안을 다 주목하고 있다는 점...
그렇기에 이렇게 빠르게 엠비도 들어간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문은 꿈뻑꿈뻑 순해보이지만
겉으로는 한없이 힘없어보이지만
속에서 칼을 갈고 있는 사람입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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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모든 정치인이 새겨들어야 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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