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하나만으로 이터널 선샤인이란 영화는 나에게 가치 있는 영화가 됨..딱히 뭐라 정의내릴수 없는 장면이지만진짜 내 안에 숨어있는 상처를 아주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주는 그런 장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