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新垣 結衣) 입니다
1988년생 오키나와 출신 입니다
2001년 패션잡지 니콜라에 모델로 뽑히면서 데뷔를 하게 됩니다

키가 프로필 상으로는 168cm인데
이는 일본 여배우 중에서는 상당히 큰 편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그 키에 대해서
여러 말들이 나돌기도 했습니다
('키가 더 크다...180도 넘는다' 같은 소문... )
그 때문인지 아라가키 유이 스스로 키를 재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공개 된 키는 169cm였습니다

모델로 시작해서 드라마, 영화 잠깐이지만 가수까지 활동을 하며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2017년 닛케이 여배우 파워 랭킹에서는
지난 4년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아야세 하루카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은 최근에 찍은 샴푸 광고 영상입니다
산뜻한 느낌의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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