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16개의 리바운드만 하면 2년 연속 시즌 평균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기 때문에
어제 멜로부터 시작해 계속 러스의 리바운드 이슈에 대해 기자들이 질문을 했던 상황입니다.
(현지에선 멜로가 조크로 한 말인데 이걸로 또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나봅니다)
경기를 앞둔 현지시각으론 아침 훈련 후에도 이에 대해 기자들이 러스에게 직접 질문을 했는데
승리를 위해선 모든 것들을 할거라고 하네요. 매번 똑같은 조롱에 이젠 지겹다며 더이상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러스를 일명 스탯찌(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라고 조롱하는 사람들에게
속시원히 밝히는 첫번째 인터뷰가 아니였나 싶네요. 러스다운 인터뷰라 속이 시원합니다.
* nba 공식 SNS에서도 러스의 시즌 평균 트리플 더블에 관심 있는 듯 그와 관련한
포스팅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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