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장이 콩이 둘다 입양 간다긔🌸🌸
둘 다 같은 보호소에서 있었고 둘 다 못먹어서
많이 말라 있어서 마음 아팠는데
좋으신분들께 입양을 가서 마음이 놓이긔
짜장이는 뽀글이라는 푸들아가 임보해준 분께 입양가고
콩이는 후추 대구에서 서울까지 이동봉사해준 분께
입양간다긔 관심 가져주셔서 다들 감사드리긔♡
임보처 찾던 하루도 입양가서 잘 지내고 있긔 :)
소금이, 영심이, 마루, 보듬이, 메이
앵두, 치즈, 체리, 토르도 가족을 빨리 찾았으면 좋겠긔
생명을 임보한다는건 무거운 책임감이 동반된다긔
어떤 행동의 문제도 보호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고
정도가 심해질수도 있고 나아질수도 있긔
나는 동물을 좋아하니까 뭐든 괜찮을거야
자신있어 하지말아야 하긔
한 아이의 인생이 달렸고 사람과 같이 감정이 있고
느낄수 있긔 우리나라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다는게
힘든줄은 알지만 책임지지 못할거면 시작하지 말아야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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