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중국 매체 CGTN은 지난 22일 장쑤성 옌청시 우저우 국제 플라자에서 열린 결혼식 피로연에서 만취한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껴안고 강제로 키스를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신랑의 아버지인 A씨가 빨간색 중국 전통 혼례 복장을 차려입은 신부 B씨를 데리고 피로연 무대에 올랐다.
A씨는 B씨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미소를 짓고 있다. 반면 B씨는 굳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B씨가 먼저 걸어나가자 A씨 가 양손을 어깨에 올리며 붙잡았다 . 그리고 갑자기 B씨에게 강제로 키스했다. 이를 지켜본 아들과 하객들은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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