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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다 사람이 먼저’ 편에서는 찾아가기 어려운 험한 장소나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 모두가 곤히 잠든 새벽에도 소비자가 있는 곳이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프로미카의 모습을 보여준다.
새로운 광고 두 편은 11일부터 TV를 중심으로 온라인, 모바일, 옥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윤아의 밝은 에너지와 지진희의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시하는 회사 이미지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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