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별 신곡 저만 느낀건가요?
뮤비는 엄청 낭낭하고 밝은데...가사랑 같이 보니까....
애써 밝은 척하는 느낌이고....그냥 나 답게 살라고 하는 것 같고...
뭔가 조화롭지 않은 장면도 나오고...주변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살라는 느낌을 주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이쁜 문별이

오잉...?공원 한 가운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저 비닐봉지의 출연은 의도한 것일까...우연인 걸까...

꾸러기로 돌아간 문별과 슬기

이 장면은....초딩에게 삥 뜯기는 문스타

옴뇸뇸 사탕 먹는 슬랑둥이

아니...이거슨...도깨비...??딴...딴 따단...(ㅈㅅ)

알고보니 꼬마붕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이 아름답던 배경이 사실...놀이터에서 탄생하다니....

그래서 결론은.....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갑시당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직 뮤직비디오 안 본 사람도 이미 본 사람도 가사랑 같이 보면 뭔가 가슴 찡한 뭔가가 느껴질꺼에요...
(나만 그런가....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죄송합니당....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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