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뉴스입니다
◀INT▶ 안대성/노점상연합회 부회장
"요새 경기가 안 좋아서 장사해도 하루에 2~3만원도 못 벌어요. 우린 그래서 죽지못해 어차피 굶어 죽을거면 그냥 여기서 죽겠다."
작년에 저렇게 철거 했는데도 계속 노점상들이 장사 했나봅니다
아래는 몇일 전 강남역 노점 단속현장 사진들

3일 오후 4시경 트위터 이용자 @ksyy9 님이 "강남역 노점상 철거 때문에 난리났다"며 올린 사진이다.
이 트위터 이용자는 "강남역 지금 노점상 철거 때문에 개판"이라며 "길가에 주차해둔 차는 무슨 죄야. 차에 떡볶이를 마구 던지는 주인아주머니"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5시 40분경 서울 강남구청 '건설관리과' 직원은 필자와의 통화에서 "철거에 앞서 불법노점 신고가 들어와 노점상들에게 철거하라는 수차례 경고가 있었다"며
"경고 이후에도 노점이 철거되지 않아 오늘 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노점상 철거로 아수라장이 된 강남역 일대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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