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아직도 난 꿈을 꿔 짙은 어둠이 걷힌 후엔
아침 햇살 위로 빛나던 그날의 너와 나
재연될 거야
되물어 봐도 늘 같은 해답
길을 잃어버린 듯 여전히 널 찾아 헤매
태어난 순간 혹 세상이 시작된 날부터
정해진 운명처럼
되돌려보자 다 제자리로
우리 더는 정답 아닌 길로 가지 말자
다시 막이 오르는 무대처럼
눈물 났던 영화의 속편처럼
결국 이뤄지는 두 주인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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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아직도 난 꿈을 꿔 짙은 어둠이 걷힌 후엔
길을 잃어버린 듯 여전히 널 찾아 헤매 정해진 운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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