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날라가서 한번 더 쓴다^^,,,,
내가 소개할 영상은
뮤지컬 영화 시카고 中 Cell Block Tango 인데
일단 뮤지컬 영화 시카고를 본 내 주관적 견해는
자신의 욕망을 위해 남자도 등을 줄 알고 죽이고 무죄를 주장하고 싫어하는 사람과 동업을 하고
그 와중에 이용도 당하지만 그걸 또 다시 이용하는 그런 이기적인 여성상을 그려줘서 난 되게 좋았어
물론 영화중엔 순결하고 청렴한 여성상도 있긴하지만 그게 주된게 아니야
1920년대 시카고, 즉 물질적인 부는 쌓았지만 금주법, 전쟁 등으로 찾아온 정신적 빈곤을 도피성 향락으로 풀었던 시기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비판하는 내용이거든.
(그래서 그런가 의상들이 성상품화적인 거같아)
(오역이 심한 부분이 있는데 그건 밑에서 캡쳐해서 정정할게)
이 영상을 되게 잘 파악한 거 같은 댓글을 인용할게
" 어찌보면 여자라는 약자고, 가정폭력이나 결혼사기의 피해자지만 살인자라는 가해자라는 모순적인 입장에, 죄책감없는 범죄자의 심리까지 너무 잘 묘사된 장면 "
"청순한 피해자가 되어서 불행하게 살거나 사형당하느니
그냥 뻔뻔한 놈들 줘패고, 그들이 살아오던 것 처럼 당당하게 사는게 낫겠다는 걸로도 보임"여기서 청순한 피해자는 헝가리 여자인데 말이 통하지 않아서 죄를 저지르지도 않았지만 유일한 사형수였어.
그래서 그런가 춤도 발레로, 수건은 흰 수건으로 무고함을 나타내는 것 같아.











↓ 심한 오역


he ran into my knife he ran into my knife ten times
그가 내 칼에 뛰어들잖아, 열 번이나 말이야



다들 한번 시카고 영화 봤음 좋겠다
시간이 안나면 유튜브에 노래하는 영상 클립은 되게 많으니까 그거라도 봐봐
그것도 좋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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