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프랫이 인스타그램에 수화하는 영상을 올렸었다.
수화내용은
"최근 영상을 올리면서 자막을 읽지말고 볼륨을 높이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이는 청각장애인을 무시한 내용이었다. 반성하고 사과한다.
자막을 봐야만 하는 많은 사람글에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무신경한 발언이었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 이것은 홍보담당자가 시켜서 적는 글이 아니가. 나는 SNS를 오로지 내가 관리한다. 이같은 지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고치도록 노력할 것." >
또한 "크리스 프랫은 인스타그램 등 수많은 회사들운 영상으로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 당연히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동 자막옵션을 넣어야한다. 이를 위해 #CCinstaNow 라는 해시태그 운동을 하고 싶다." 고 밝혔다고 해,
이글은 크리스프랫을 칭찬하고 싶어서 쓴 글은 아니고 영상을 보고 내가 느낀 생각을 함깨 나누고 싶어서얌,,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장애인들에 관해 한 번 생각해보고 싶어서 글썼어
나에겐 작고 사소한 일들이 다른사람들에겐 작고사소하지않을 수 있다는걸 한 번 더 느꼈고 서로 배려한다면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거 같아!
참고) 내가 수화를 할 줄 몰라서 수화내용과 상황은 기사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104384 와 영상 하단의 설명칸을 참고했어!
고나리는 둥글게 부탁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