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cctv에 찍힌 범인 사진부터 유의깊게 봐주세요.
범인이 버리고 간 위치는 안산 상록구 이동공원 앞
도도냥 고양이 카페&호텔 앞입니다.


경찰이 왔다 갔고 과태료 범주기 때문에
구청에서 관할한다고합니다.
제대로된 처벌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범인은 꼭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에는 학대로 추정되는 아이의 사진입니다.
<보기힘들 정도로 매우 잔인할 수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소견으로는
✔️안구는 뾰족한 것에 찔려 파열된 것으로 보이고
✔️목 상처는 외부에서 가한 상처로 보입니다.
✔️ 땅콩에 상처와 염증도 심합니다.
모두 학대로 추정된다는 결론입니다.
남아이고 아직 1년도 되지 않은 중성화도 안되어있던 페르시안 입니다.
현재 안구적출을 시행하였고 중성화 수술까지 마친상태이나
바다는 상처를 장기 방치하여 세균감염이 심합니다.
불행하게도 두군데 다 재수술을 할수도 있습니다
입원치료는 최소 한달 정도 예상합니다.
큰 상처를 입고도 아픈 상태임에도 사람이 좋아서 뒹굴고 애교부리는 바다를 보니 더욱 마음이 아프고
범인이 꼭 잡혔으면 좋겠고
바다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바다의 치료와 더 나은 삶을 위해 후원 부탁드립니다.
+ 인스타 주인분 아이디로 검색해서 들어가면 바다에 관하여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돌보는 아이가 아니고 인스타 피드를 통해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파 조금나마 바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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