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가 아니라 털옷을 만들 때도 동물학대가 포함됨.양털, 알파카털처럼 면도기로 털을 미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라쿤털, 토끼털, 오리털, 거위털 등은 전부 마취도 안 한 채 털을 손으로 뽑음.토끼는 정말 죽는 고통이 아니라면 소리 내지 않는 동물인데도 고통스럽게 소리를 낼 정도...요새 앙고라 토끼털 니트가 유행인 것 같은데 한번 각성해봐야할듯. 모피랑 뭐가 다름?..+ 저렇게 다 뽑으면 상처난 부위 꼬매고 다시 우리에 가둬서 털자라게 만듦. 그리고 3개월 정도 뒤에 또 저런 식으로 털 뽑고... 그걸 죽을 때까지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