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yahoo.co.jp/byline/tanakahisakatsu/20180713-00089266/
유니버설 뮤직재팬 CEO 후지쿠라 나오시:
"방탄소년단의 성공을 보고, 당연히 일본인 아티스트도 못할리 없다, 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 표시를 하는 아티스트가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 해외에서 활약할 수 있는 그룹을 키우기 위해, 쟈니즈 사무소와 함께 새로운 레이블 Johnnys' Universe를 설립
방탄소년단의 활약은 역시 큰 자극이 되고 동시에 일본인 아티스트들에게도 기회가 있고 큰 가능성을 느끼고 있다고
후지쿠라 씨는 말했다. 새로운 레이블 Johnnys' Universe의 첫 번째 아티스트 King & Prince도 그 한 쌍이다.
King & Prince는 쟈니즈 사무소와 함께 해외를 목표로 하는 그룹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레이블. 멤버들도 적극적으로
영어 공부에 임하는 등, 진심으로 해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ttp://www.hmv.co.jp/newsdetail/article/1803151002/
지난 1월 17일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유니버설 뮤직 재팬과 쟈니즈 사무소는 해외에서 활약할 수 있는 그룹을 만들기 위해
Johnnys’ Universe 라는 새로운 레이블 설립을 발표. 이 레이블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King & Prince가 데뷔한다고 알림.
원래 Mr.KING, Prince 두 개의 유닛으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었으나 King & Prince 로 합쳐짐.
무대 영상을 보니 일본인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은 좋은데
실력 먼저 키우고 자신감을 갖는 게 우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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