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살고있는 캐나다 사진작가 조엘 로빈슨(Joel Robison)의 작품이다.자신이 직접 모델이 되어 사진을 찍고 포토샵으로 완성한 작품들이다. 차분한 색감과 함께 묘하게 고요한 느낌을 준다.작가의 독창적인 생각이 동화적인 연출과 편집으로 더해져 한껏 분위기를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