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형 켈트 십자(상하좌우의 길이가 같은 형태)는 민족주의와 백인 우월주의를 나타내는 개인과 단체들이 가장 널리 사용하는 상징물 중 하나이다.[6]
백인 민족주의 사이트인 스톰프런트 #[7]의 로고로 사용되고 있다.

친위대(親衛隊, 독일어: Schutzstaffel; SS 슈츠슈타펠; 에스에스[*])은 나치 독일에 존재했던 준군사조직(나치 친위대)이다.
무장친위대 역시 슈츠슈타펠 소속이다.
나치라는 단어에서 보통 사람들이 바로 연상하게 되는 검은 제복(SS 대원들의 정복이었다.)(원래는 프로이센 기사단의 복장 색인 검정색에 가까운 진한 남색을 본뜬 것이다.
프러시안 블루가 바로 그 색깔이다.
해골 마크도 마찬가지다.)과 하켄크로이츠 등의 빨간 완장 찬 패거리가 바로 이들이다.
인종말살정책를 포함해 온갖 전쟁 범죄를 앞장서서 저질렀다는 점에서 악명이 높다.

신성로마제국에서 유래된 제국주의 상징

하켄크로이츠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로 서양에서 나치스를 상징하는 것으로 굳어버려 금기시되고, 독일에서는 나치즘을 선전하거나 광고하기 위하여 하켄크로이츠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있다.
현대 백인 인종주의 극우파들도 이 하켄크로이츠 외에 다양한 변종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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