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미국인인 에릭남은 이 글을 통해
"우리는 주류 미디어에서 잘못 그려지는 아시아인의 모습에 지쳤다"라며 "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아시아인을 제대로 이해하길 원한다.
우리가 여기에 있고, 우리가 할 수 있고, 우리가 영향력 있으며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그저 컴퓨터 광이나, 수학 괴짜나, 닌자 어쌔신이 아니다.
우리는 영리하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핫하며 그 이상이다"라고 설명했다.
에릭남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의 성공은 우리와 우리의 커뮤니티에 관한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와 다음 세대에 대한 영향력을 보여준다.
25년 만에 처음으로 나온 전체 아시아인 배우 캐스팅이라니 말도 안 된다"라며
"우리 형제가 이것에 조그만 힘을 보태고 싶다. 꼭 아시아인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이 영화가 보고 싶은 사람들은 가서 봐 달라"고 당부했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는 케빈 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존 추 감독이 연출했다.
할리우드 영화로는 25년 만에 전원 아시아계 배우들이 출연했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즈로 포문연 아시아계 아티스트,배우들의 아시안부심 아시아컬쳐부심의 분위기ㅇㅇ
이와중에 현재 전세계 보이밴드중 가장 주목받는 아시안 그 자체인 보이밴드가 낸 신곡이 아시안컬쳐 그 자체... 그저 될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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