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대 국립공원인 북해의 슐레스비히홀슈타인 바텐미어 국립공원은 전체면적이 4,410㎢로 면적의 68%는 항상 바다이며 30%는 간조때 갯벌이 된다.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 국립공원 안에는 10개의 섬으로 구성된 북 프리슬란트제도가 있다.
지역주민들은 이 섬들을 '할리히(Hallig)'라 부른다.
할리히(Hallig 또는 Halligen)란 만조때 물에 잠기는 섬들을 뜻한다.
Hooge섬은 약 120명이 거주하고 있어 10개 섬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는 섬이며 4개의 섬은 무인도이다. 조류보호구역으로 여름이면 새들의 천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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