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의 왜곡된 잘못된 짝사랑에 대한 곡
내가 널 (내가 널)
널 그렇게 바라보는 걸누구도 이해하진 않지만(넌 나를 이해할까)So.. 네 입술 속에 그 속에나의 눈물을 흘리게 해줘난 늘 곁에 네 곁에언제나 너의 옆에 난 서있는 걸넌 어째서 네 곁에 서있는 날그렇게 차갑게 외면하니난 너만 너만Sorry 미안해지난밤 나의 잘못을 후회했어I thought it was over But it's not over난 또 너의 뒤를 난 쫓고 있어더 달려봐 더 멀리 뛰어봤자결국 넌 내 앞에 있는 걸정말 모르니차라리 꺼져버리라고 말해줘 나에게미소를 지어봐 날 달래봐제발 나지막이 속삭여줘It’s all right , It’s all right네 창가에 가리워진나의 미련을 감싸 안아넌 내 옛 기억엔단 하나의 내 일부분인 걸네 생명이 이슬처럼청명함이 남아 있을 때널 가져가려 해나 이제 너와 단 둘만의 소망을 이룰게이 추악한 이 세상에두터운 밀랍의 성을 짓고난 너와 너와깨끗한 해피앤드












알고 보면 세상 무서운 뮤비..
제목인 Heffy End는 원래 Happy End지만, 본래의 의미와 다른 모순된 사랑을 소재로 하고 있기에 유사한 발음인 Heffy를 사용하여 이중적인 의미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 단어가 갖는 속어의 뜻과 함께 집착증과 같은 정신분열증이 있는 사람들이 잘 아는 단어의 스펠링을 틀리게 쓴다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을 서태지가 2004년 4월 16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하여 언급하기도 했다.
https://ko.wikipedia.org/wiki/Heffy_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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