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명칭인 비비(狒狒), 영어명칭인 바분(Baboon)으로도 알려진 개코원숭이
먹을 것을 가진 인간도 공격을 하고 민가에 침입해 냉장고를 열어 털기도 하는 골칫덩어리.
며칠 간격으로 집단사냥을 해 육식을 즐기는 흉포한 동물이자, 잡으려고 하면 멧돼지를 타고 도망가기도 하는 영악한 동물이다.
이 영악한 동물들은 가끔 야생개의 매우 어린 새끼 강아지를 납치하곤 한다.


납치당하는 강아지가 어미에게 도움을 청하는 울음소리가 구슬프다ㅠ
이렇게 납치된 강아지들은 개코원숭이 무리들에 사육되어 주인으로 생각하며,
개코원숭이 집단을 지키고 보초를 서는 등 그들 무리의 일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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