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시(G-reyish)가 독보적인 큐티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레이시(신영, 예나, 예소, 혜지)는 17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세 번째 싱글 '캔디(CANDY)' 무대를 꾸몄다.
이날 그레이시는 체리 무늬가 들어간 핑크톤 프릴 원피스 패션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귀여움을 선사했다.
스타 작곡가 조영수가 작곡한 신곡 '캔디'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그레이시의 밝고 경쾌한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제목 그대로 사탕처럼 달콤한 사랑을 알게 된 소녀의 마음을 솔직한 가사와 러블리한 분위기로 담아냈다.

https://tv.naver.com/v/508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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