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는 공명의 간곡한 조언아래 최후의 결전을 준비합니다.
유비가 한왕실부흥을 위해 거병한지 34년.. 꿈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었다.





왜 그렇게 무리하게 움직였냐고 묻는 가후에게 승상(조조)에게 천하를 안겨주고 싶었다고 말하는 곽가.
곽가는 무리하게 움직인탓에 자신의 목숨을 얼마남지 않았단는걸 알고 가후에게 뒤를 부탁합니다.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 제갈량을 걱정하는 형 제갈근. 그리고 동오의 안전과 복수를 위해
결의하는 노숙










유비는 관우.장비가 아닌 공명에게 한왕실부흥의 꿈을 맡깁니다.
백성들을 위한나라를 만들어달라면서요. 최후의 결전이 다가옵니다.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면서 결의를 다짐하는 유비군의 네임드들






조비와 조창도 데려왔는데 조창은 비장하다고 말하는것에 비해 조비는 쓰레기들이라고 평가하는군요...
(이런 인성쓰은놈이..)





미션목표도 무려 20턴을 버텨라 (.....)


보면 진짜 엄청나게 몰려옵니다 ㅎㄷㄷㄷ.. 중간중간에 성벽을 넘었다면서 추가병사나 추가부활을하는
네임드들도 있고.. 제작자도 아 이거 그냥하면 답이없다고 느꼇는지 장비를 "비장"으로 전직시켜줍니다
(병졸보다 장수나 책사가 더많어;)



외성전에서 버티다 내성으로 퇴각하는데 미처 도망가지못한 유봉과 미축은 잡히고 맙니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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