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업그레이드'된 2라운드 무대에 돌입하며 화제몰이 중인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 JTBC '슈퍼밴드'에서 패배 속에서도 보석처럼 빛난 '채보훈 팀'에 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연출 김형중 전수경) 5회에서 프런트맨 채보훈과 드러머 정광현, 피아니스트 이나우로 구성돼 '아일 팀'에 맞선 '채보훈 팀'은 2라운드 1대1 대결의 첫 패배팀이 됐다. 하지만 이들의 무대는 패배의 그늘에 가리기는커녕, 상대 팀은 물론 프로듀서 5인과 네티즌들 모두에게 "완전무결한 무대였다"는 최고의 찬사를 들었다.
https://tv.naver.com/v/832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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