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아주 멀리 떨어져
세상을 빛내지도 못했던 두개의 별
그 두 별이 만나 꿈을 그린 시간은
벌써 1년이나 다 되어가고
스친 인연이라 생각했던
우리 만남은 어느샌가 운명
함께 지내왔던 짧은 시간들은
이제 우리 가슴 속에 추억으로 임명
각자의 손을 서로 깍지끼고
오늘도 앞으로 온 힘 다해 전진
눈 앞에 펼쳐진 바늘같은 시련들
서로에게 화살되어 힘껏 날아올 때
지금처럼만 서로 곁에 남아서
나 축 쳐진 어깨를 안아줬으면 해
비가오던 눈이오던 언제나 펼칠 수 있는
우산같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
난 너와 만났던 그 시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
너와 함께할 땐 기뻐서
널 놔주기가 싫어지려고만 해 (집에가지마 baby)
너와 말할 때면 말이 잘 통해
하지 않던 내 얘기도 나오는 걸
내 모든 걸 아는 너를 바라보면
행복해지려고만 해 (ha ha 돋네)
혈액형도 달라 취미특기 다 달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닮은 점이 Nothing
눈을 씻고 찾아봐도 닮은 게 하나 없는
우리 사인 mistake 같이 있는게 miracle
어울리지 않는 어긋난 퍼즐조각같이
잘못 연결된 우리 사이 어색한 것 같지?
아냐 사실 난 네게 중독 됐어
이미 헤어나올 수 없는 you're my poisen
네 꿈은 커피타는 멋진 바리스타
내 꿈은 리듬타는 이젠 바로스타
언젠간 내 노래가 네 카페에 울리길
진심으로 간절하게 별님에게 빌어봐
꿈도 뭣도 조또 모두 다르다고 하지만
미래에 다시 만날 우리들의 imagine는
1년 10년 100년 후에도 같을 거라 믿으니
우린 계속해서 지금처럼만 있으면 돼
나 너와 만났던 그 시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
너와 함께할 땐 기뻐서
널 놔주기가 싫어지려고만 해 (집에가지마 baby)
너와 말할 때면 말이 잘 통해
하지 않던 내 얘기도 나오는 걸
내 모든 걸 아는 너를 바라보면
행복해지려고만 해
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
너무나 아름다운 beautiful day
나와 있어줘서 고마워
나 너와 만났던 그 시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
너와 함께할 땐 기뻐서
널 놔주기가 싫어지려고만 해 (집에가지마 baby)
너와 말할 때면 말이 잘 통해 (들려? 이런 말하면 쑥스럽지만)
하지 않던 내 얘기도 나오는 걸 (나 네가 참 좋아)
내 모든 걸 아는 너를 바라보면 (사랑해)
행복해지려고만 해
-
친구를 위해서 작사했던 노래에요!!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