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처음 프롤로그영상 떴을때 보자마자 생각나서 만든 영상인데
뒤에 반전 아닌 반전(?)도 있으니
부족한 영상이라도 재밌게 봐주시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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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요약해서 말하자면 1.태형이 살인을 저지름 2.직업이 형사인 진에게 전화해 자신을 살려달라고 요청 3.진이 멤버들을 데려와 태형이를 숨기게 하고 같이 놀면서 추억을 만듦 4.누군가 태형이를 찍어 형사팀에게 제보를 함 5.멤버들이 바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경찰이 들이닥침 6.진이 태형이에게 도망치라고 소리치고 태형이가 열심히 도망침 7.경찰 수가 많아지고 더 이상 피할길이 없어진 태형은 높은 곳으로 올라감 8.멤버들이 내려오라고 소리치지만 태형은 내려가도 더 이상 행복할 수 없을 걸 알기에 자신의 죄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지난 행복했던 기억을 회상하고 뛰어내림 9.태형이가 죽고 진이 다시 홀로 태형이 죽은 바다로 옴 10.태형이 사진을 꺼내며 지난 날을 떠올리는데 사실 태형이를 찍고 형사에게 제보한것은 진. 바다로 유인한것도 다 계략이였음. 애초부터 진은 태형이를 숨겨줄 맘이 없었던 것. *** 중간에 남준이가 '살아남아야 한다'를 쓰며 태형이에게 지켜주겠다고 한 장면 그리고 윤기와 정국이의 대화를 나누는 장면 이 2 장면 모두 태형이의 죽음을 암시하는 부분이였습니다 감춰둘 내용을 여기에 입력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