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공 차는 장면 보셨으면 이제 그만 보셔두 됩니당!)비록 기술은 없지만(..) 어떻게든 공을 살려내겠다는 의지가 대단함그 의지가 너무 대단한 나머지 김모군(당시 17살)은 머리로 축구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