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관전포인트
1. 의외의 쩌는 효연 음색
(그때는 니가 나를 존재하게 만든 신 인 줄 알았어)
2. 1절 태연, 2절 제시카 후렴구 전체를 홀로 부르는 신의 한수
보통 소녀시대 노래 대부분 후렴구는 전체 떼창으로 부르는데 몇 없는 곡임
(Oh 밤새 나눈 얘기와 젖은 그 눈빛
서툴던 너의 고백도 이젠 부끄러운 일기처럼 숨겨지고
매일 둘만의 백야 속 네게 묻던 불안한 미래까지 전부
안녕, Really really good goodbye)
3. 태연과 제시카가 후렴 전체를 부르는 중에 군데군데 들어가는 멤버들 화음
4. 이별의 상황인데도 슬픔보다는 담담함이 더 묻어나는 가사
5. 음원 뒤에 깔리는 베이스와 드럼 소리
6. 후렴구가 긴데도 불구하고 몇 번 들으면 후렴구 전체가 외워지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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