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수록곡
[ 딕펑스 - 들리지 않겠죠 (Feat. 제이미 of 러쉬) ]
정확히 4년 8개월 전부터
한 여잘 좋아했죠 남자 친군 있지만
근데 아직도 좋아해요
내 눈엔 그녀만 빛나게 보여
Oh my only you
그녀엔 눈에는 가득 그 사람
내 자린 없겠지만
그래도 난 괜찮아요
그저 지금의 온도만 되길
내 사랑이 얼어버릴까봐
내 마음이 쓰리고 눈가가 시리고
그래도 그녀를 담고 싶은 맘
말을 못하죠
모든 게 예쁘고 빛나서
나도 모르게 나온 고백
말해도 들리지 않겠죠
알아요 인연이 아니라는 걸
마음은 아프지만
그래도 난 괜찮아요
그저 지금의 시간만 해도
내 사랑이 멈추지 않도록
내 마음이 쓰리고 눈가가 시리고
그래도 그녀를 담고 싶은 맘
말을 못하죠
모든 게 예쁘고 빛나서
나도 모르게 나온 고백
말해도 들리지 않겠죠
너도 좋은 사람과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
너무 멀리 가지는 말아
내 마음이 왠지 슬프잖아
내 마음이 쓰리고 눈가가 시리고
깊어진 그녀의 자리 때문에
한숨만 쉬죠
내 맘이 서툴러 어색해
나도 모르게 말을 해도
그녀는 들리지 않겠죠
내 마음이 쓰리고 눈가가 시리고
그래도 그녀를 담고 싶은 맘
말을 못하죠
모든 게 예쁘고 빛나서
나도 모르게 나온 고백
말해도 들리지 않겠죠
+) 갑자기 이 곡이 알려진 이유

페이스북 페이지에 4년 8개월간의 짝사랑 이야기가 올라왔고

딕펑스 팬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댓글로 가사에 4년 8개월이 직접 언급되는 들리지 않겠죠를 추천하고 좋아요 수가 매우 많아짐
그 후

네이버에 딕펑스만 검색해도 바로 밑에 딕펑스 4년 8개월이 뜨고

심지어 멜론에서 딕펑스를 검색하고 인기순으로 정렬하면 들리지 않겠죠가 가장 높을 정도
이외에도 묻힌 명곡들이 매우 많아 아쉬워 하던 팬들은 이를 반가워하고 있다고.......!
딕펑스 묻힌 명곡들 꼭 역주행 하길(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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