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h My Friend 부르는순간 광기 게이지 200%충전해서 달릴자신 있어여 어빠 (콘서트에서 오마프 후렴 떼창해보는게 소원) 2. 할렐루야 지금 한다면 무대 구성부터 시작해서 멤버들 특유의 노련미까지 더해져 정말 비장하고 멋진 무대가 될거같음 특히 빵빵 할때 폭죽 박자에 맞춰 터지는게 킬링파트 3. EGO 라이브가 단 한번도 없다는 전설의 노래.. 이런 노래를 뽑아놓고!!!! 라이브를 안ㅎㅐ준다는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분기탱천) 4. 붉은 노을 콘서트에서 이노래 틀어주면 ㄹㅇ 페스티벌 느낌나고 좋을것같구여.. 제가 절대 뒤에 아아아부분 떼창해보거싶어서 이러는거 절대 맞습니다 여러분 5. STILL ALIVE 오프닝으로 쓰였어야 할 곡이지만 정작 한국 라이브는 1도 찾아볼수가 없는.. 사실 스틸얼라이브 곡들이 거의 라이브가 없쥽니다 그러므로 꼭 해야됩니다 (무논리) 후우우.. 제대콘은 팬들이 만드는 세트리스트 이런 이벤트 했으면 좋겠네요 진짜... 진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