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潤娥ll조회 122

1. 교토삼굴

齊王爲孟嘗君曰 寡人不敢以先王臣爲臣孟嘗君就國於薛 未至百里 民扶老携幼 迎君道中 孟嘗君顧謂馮諼 先生所爲文義者 乃今日見馮諼曰 狡免有三窟 僅得免其死耳. 今君有一窟 未得高枕而臥也. 請爲復鑿二窟孟嘗君予車五十乘金五百斤. - 전국책 -

(제왕이 맹상군에게 일러 말하길, “과인은 감히 선왕의 신하로써 신하로 삼을 수 없다.” 맹상군은 곧바로 설 땅에 나라를 취하였다. 설 땅에 도착하려면 100리가 남았는데 백성들이 노인을 부축하고, 어린아이를 끌고 길에서 맹상군을 맞이하였다. 맹상군이 돌아보고 풍훤한테 말하길 선생은 행한바 문서로 의리를 산 것을 오늘이어서야 그것을 보았다.” 풍훤이 가로되 교활한 토끼는 3개의 굴이 있습니다. 겨우 그 죽음을 얻는 면하는 것을 얻는 것 따름입니다. 이제 왕께서는 굴이 한 개 있습니다. 아직 높은 침상에서 누워 자는 것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청하컨대, 군을 위해서 다시 2개의 굴을 뚫는 것을 원합니다.” 맹상군은 차 50승과 금 500근을 주었다.)

첫 번째 = 주격조사

두 번째 = 文市義

一窟= 백성

高枕= 지위

=

3번째 줄=孟嘗君


2. 風樹之嘆

孔子出行 聞哭聲悲 孔子曰 驅 驅 前有賢者至則皐魚也. 被褐擁鎌 哭道傍 孔子車與之言曰 子非有喪 何哭悲也

皐魚曰 吾失之三矣. 少而學 諸侯 後吾親 失之一也. 高尙吾志 間吾事君 失之二也. 與友厚而中絶之 失之三矣. 樹慾靜風不止 子慾養親不待也. 往而不可追者 年也 去不可得見者 親也 吾請從此辭矣.” 立枯而死.

孔子曰 弟子之 足” - 한시외전 -

(공자께서 행차를 하시다가 매우 심하게 우는 소리를 들었다. 공자가 가로되 말을 몰아라 말을 몰아라. 앞에 현자가 있다.” 이르러서 보니 고어였다. 베옷을 입고 낫을 들고 길가에서 울고 있었다. 공자가 수레를 피하며 더불어 말하길 가로되 그대는 상을 당한 것 같지 않은데 왜 이리 우는 소리가 그렇게 슬픈가?”

고어가 가로되 저는 3개를 잃었습니다. 어린 시절에 공부하느라 제후들과 놀고 나의 부모님을 멀게 한 것이 첫 번째 잃어버린 것이요. 나의 뜻을 높이 받들어서 나와 임금을 섬기는 것에 사이를 둔 것이 두 번째 잃어버린 것이요. 친구들과 더불어 두텁게 쌓아야 했으니 중간에 끊어버린 것이 세 번째 잃어버린 것이요. 나무는 고요하게 하고 싶으나 바람은 그치지 않고, 자식은 부모를 봉양하고 싶으나 기다려 주지 않는다. 가버려서 쫓을 수 없는 것이 시간이요, 가버려서 보는 것을 얻을 수 없는 것은 부모이니라. 저는 청하컨대 이로부터 떠나고 싶습니다.” 서 있어서 말라죽어버렸다.

공자가 가로되 제자들이여 그것을 교훈삼고, 이것을 기록할만하다.”)

=, =~에서, =피하다=, =주격조사, =, =少而學 諸侯

與友厚而中絶之=與友()而中絶之 =, =깨달을 이 =기록할지

= 순접 =역접

樹慾靜而風不止 子慾養而親不待也= 주제문, =, =


3. 三人成虎

龐葱與太子質邯鄲 謂魏王曰 今日一言市有虎 王信之王 曰 ” “今日二言市有虎 王信之王 曰 寡人疑之矣” “今日三言市有虎 王信之王 曰 寡人信之矣龐葱 曰 夫市之無虎明矣. 然而三人言而成虎 今邯鄲大梁也遠市 而議臣者過於三人矣 願王察之矣王 曰 寡人爲知於是. 言先至 後太子罷質 不得見. -전국책-

(방총이 태자와 더불어 한단에 볼모로 끌려가는데 위왕에게 이르며 말하길 오늘 한 사람이 시장에 호랑이가 있다고 하면 왕은 그것을 믿으시겠습니까?” 왕이 가로되 아니” “이제 두 사람이 시장에 호랑이가 있다고 하면 왕은 그것을 믿으시겠습니까?” 왕이 가로되 과인은 그것을 의심할 것이다.” “이제 세 사람이 시장에 호랑이가 있다고 하면 왕은 그것을 믿으시겠습니까?” 왕이 가로되 과인은 그것을 믿을 것이다.” 방총이 가로되 무릇 시장에는 호랑이가 없는 것은 명백합니다. 그러나 세 명의 말이 호랑이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한단과 대량의 거리는 시장보다 더 멉니다. 그리고 논쟁하는 신하는 세 명보다 더 많습니다. 원컨대 왕께서는 그것을 살피세요.” 왕이 가로되 과인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다.” 이에 작별을 하고 떠났다. 그러나 참인이 한단에 도착하기 전에 왔다. 태자는 후에 볼모에서 풀려났다. 과연 볼 수 없었다.)

=의문사, =: ~, : ~보다 邯鄲: 한단, 조나라서울 大梁: 대량(지명)

: 몸소, =작별, =, =지은이는 방총의 말을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증거

邯鄲大梁也遠市 而議臣者過於三人矣 주제


4. 塞翁之馬

近塞上之人 有善術者 馬無故亡而入胡 人皆弔之 其父曰 此何遽不爲福乎 居數月 其馬將胡駿馬而歸 人皆賀之 其父曰 此何遽不爲禍乎 家富良馬 其子好騎 墮而折其髀 人皆弔之 其父曰 此何遽不爲福乎 去一年 胡人大入塞 丁壯者引絃而戰 近塞之人死者十九 此獨以跛之故 父子相保

故福之爲禍 禍之爲福 化不可極 深不可測也. - 회남자-

( 변방가까이에 사는 사람이 방술을 잘 하는 자가 있었다. 말이 까닭 없이 도망쳤고 사람들은 모두 그를 위로했다. 그 아버지가 말하길 이것은 어찌 갑자기 복이 되지 않겠소?” 수개월이 지나고 그 말이 오랑캐의 준말을 데리고 돌아왔다. 사람들은 그것을 축하했다. 그 아버지가 말하길 이것은 어찌 갑자기 재앙이 되지 않겠소?” 집 안에 좋은 말이 많아졌다. 그 아들은 말 타기를 좋아했다. 떨어져서 그의 넓적다리가 부러졌다. 사람들은 그를 위로했다. 아버지가 말하길 이것은 어찌 갑자기 복이 되지 않겠소?” 일 년이 지나고 오랑캐 사람이 크게 처 들어와서 젊은이들은 활을 끌어서 싸웠다. 변방 가까운 사람으로 죽은 자가 열의 아홉이었는데, 이번에는 오히려 절름발이라는 이유로, 부자가 서로 지켰다. 고로 복이 재앙이 되고, 재앙이 복이 된다. 변화는 다함이 없고, 깊음은 헤아릴 수 없다.)


한자 시험 볼 때 참고하시길... 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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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그대를 사무치게
(돌이 된 자는 말이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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潤娥  윤아입니다(방긋)  글쓴이
(조각공예를 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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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으으ㅡ...으으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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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윾  길윾잃었다!
(머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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潤娥  윤아입니다(방긋)  글쓴이
(얼굴이 커진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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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혹시빅뱅보신분?
간체로 주세요ㅠㅠㅠㅠㅠ번체시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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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저게뭐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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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ㅏ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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