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해진 우리 사이.
총 투표
315(회원 2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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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7 ~ 20/12/31 18:04:58
마감
네 침묵이 거절인것 같자 벌써 가슴 아픈 전정국.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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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표)
잘못했다며 사과하는 김태형.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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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표)
널 못 보는게 너무 힘들어 고백한 걸 후회하는 박지민.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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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표)
자기를 피하는 네 모습에 상처받고 자리 뜨는 김남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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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표)
자신 없지만 친구로서라도 네 곁에 있고픈 정호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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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표)
네게 남자이고 싶은 민윤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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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표)
반찬은 핑계. 네가 너무 보고싶어서 온 김석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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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표)
- 레벨 9는 비회원으로 투표돼요
- 비회원은 로그인시 추가 투표가 가능해요
- 글쓴이는 투표에 참여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