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골라줄게 ㅋ
총 투표
22(회원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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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6 ~ 14/6/14 00:44:47
마감
유명한 작곡가 너징 무너저 내리는 엑소의 후편작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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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표)
탄탄한스토리로 여름방학때 '천사는 떠났다'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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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표)
독자는 아무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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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표)
작가 마음대로 하세요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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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표)
전 작가년을 믿어봄 마음대로 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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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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