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듣기] 버블 시스터즈(Bubble Sisters) - 수요일에는 빨간장미를 | 인스티즈](http://image.bugsm.co.kr/album/images/original/200078/20007853.jpg)
버블시스터즈 ‘수요일에는 빨간장미를’
뮤지션이라면 항상 음악을 시작하게 된 동기와 영감을 주는 음악들이 있다.
1980년대 중반 풍선, 사랑할 순 없는지,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등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여러 사람의 마음을 울리던 밴드 ‘다섯 손가락’ 싱어송라이터로 기타리스트로 보컬로 활동하신 이두헌 님의 부드럽고 그윽한 저음의 보이스가 매력적이었던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이 노래는 버블 시스터즈 리더 서승희가 뮤지션을 꿈꾸던 어린 날에 깊은 영감을 선물해 준 곡으로 거미 ‘준비없는 이별’을 편곡한 김유찬의 색깔 있는 편곡에 버블시스터즈가 함께 늦가을과 초겨울 사이 리스너 들의 귀에 추억을 느끼게 할 새로운 느낌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비오는 수요일이면 항상 생각나는 누군가
그리고 빨간 장미
그리고 버블시스터즈의 목소리
그녀에게 또는 그대에게 따뜻한 겨울의 선물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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