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듣기] 아무사이 - 어떻게 할 수 없는 일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3/11/05/3/e/f/3ef1753356cb3e11536e71c71d4baa3c.jpg)
관계 지향형 아티스트, 아무사이의 2번째 이야기 [어떻게 할 수 없는 일]
아무사이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싱어송라이터다. 편안하고 익숙한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는 것이 목표!
두번째 싱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은 사랑의 어려움과 불가피함(?)을 다룬 노래다.
하나의 사랑이 영원하기 어려운 것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일',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는 것을 막을 수 없는 것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일' 이기에 쓸 수 있던 곡이다.
팀명에 맞게,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음악을 만들 수 있었다. 이번에도 달콤한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 베이스 연주를, 시원하고 화끈한 음악을 들려주는 "we hate jh"의 "이상근"이 카혼 연주를 맡아주었다. 뿐만 아니라 메이저와 인디를 넘나들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빌리어코스티"가 일렉기타 연주와 보컬 디렉팅을 맡았다. 건반으로는 싱어송라이터 Song.gee가 참여했다.
이번 싱글은 전작에 비해 사운드에 많은 신경을 썼다. DK Shin이 수십차례 믹싱을 수정했고, 미드웨이 마스터링의 황홍철 대표가 마스터링을 맡았다.
아무사이는 올해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볼만 하겠다.
Vocal, Chorus/Chorus Arranging: 아무사이 / Vocal Directing: 홍준섭 / Electric Guitar: 홍준섭 / Acoustic Guitar: 아무사이 / Electric Bass: 백가영 / Cajon: 이상근 / Percussion Programming: DK Shin / Keyboard: Song.gee / Recording: DK Shin, 윤익상(Elephant Sound), 아무사이 / Mixing: DK Shin / Mastering: 황홍철 / Photo & Artwork: 아무사이 / Special Thanks To: 최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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