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듣기] 어쿠스틱 베이(Accoustic Vei) - 마지막 날 걷던 밤길 | 인스티즈](http://image.bugsm.co.kr/album/images/original/5314/531402.jpg)
어쿠스틱 베이가 건네는 따스하지만은 않은 이야기. [마지막 날 걷던 밤길]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깊이가 있는 감성의 소유자. 신인가수 어쿠스틱 베이가 돌아온다. 다양한 연령층은 물론 대중들의 마음을 아우르는 어쿠스틱 베이만의 매력으로 더욱 깊어진 자신만의 색깔이 가득 담긴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디지털 싱글 [마지막 날 걷던 밤길]은 어쿠스틱 베이가 처음 도전하는 장르의 곡이다. 6/8박자 리듬에 대중적인 재즈의 색을 가득 담아야 했기에 어쩌면 신인가수 어쿠스틱 베이에게는 큰 과제였을 지도 모른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시켜 대중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경지에 오르기엔 아직 신인가수이기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 하지만 오랜시간 연습하고 공부했기에 그녀는 도전을 즐겼다. 그렇기에 완성된 앨범 [마지막 날 걷던 밤길]은 더욱 어쿠스틱 베이의 욕심과 정성이 담겼다.
사랑하고 있는 한 남자. 그에게 마음을 전하고 사랑을 전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었던 여자가 있다. 누구에게나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고백할 수 있는 용자는 많지 않다. 어쿠스틱 베이가 전해주는 이야기 속 여자도 똑같다. 고백하지 못해 그리워 하는 여자의 마음을 어쿠스틱 베이의 목소리와 감정으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어쿠스틱 베이의 특유의 감성으로 표현된 그리움과 애틋함이 인상적인 곡이라 할 수 있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가을캣이 공동으로 노래를 만들고 어쿠스틱 베이가 직접 가사를 써서 더 욱 더 어쿠스틱 베이의 감성을 전달하게되었다.
어쿠스틱 베이의 목소리가 만나 곡속에 흐르는 섬세한 연주와 교감이 어우러져 아름다우면서도 아릿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솔직한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이 마치 고운 색채로 그려진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어쿠스틱 베이가 전하는 그냥 따스하지만은 않는 이야기가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그들에게도 가득 울려퍼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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