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듣기] 노반 - 그 사진 지우지 않길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3/11/04/0/2/4/0245b854b58df28de6201bbd003bf298.jpg)
노반 [그 사진 지우지 않길]
감성을 자극하는 싱어송라이터 노반의 첫 싱글 앨범
쌀쌀해지는 가을, 이별에 힘든 이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하기 위해 ‘노반’이 나타났다. ‘노래에 반하다’의 줄임말인 노반은, 그가 노래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호감을 느낀 친구가 만들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노반의 싱글 1집 앨범 [그 사진 지우지 않길]은 이별을 통보받은 이의 감정과 그 이별을 받아들어야 하는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곡이며, 새벽에 듣기 좋다고 한다. 이별 후에 가장 힘든 것은 추억을 지우는 일일 것이다. 그래서 이 노래는 가장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사진을 주제로 곡을 썼으며, 가사에는 원하지 않지만 점점 현실적으로 받아들여 돌아오지 않는 사람을 천천히 지워나가는 노래이다.
그는 노래에 있어서 가사에 대한 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노래 내용처럼 상황에 처한 이들을 위로해주고 싶다고 한다. 싱어송라이터로써 첫 작사, 작곡한 작품이며 편곡에는 따뜻한 분위기를 주기 위해 악기는 피아노와 A. Guitar가 사용되었다. A. Guitar에는 인디밴드 플레이모드(Play mode)의 박윤상과 Piano에는 박우현 양이 직접 참여했다.
슬픈 가사와 애절한 감성의 보이스가 합쳐져 가을처럼 쌀쌀한 날씨에 듣기 좋은 노래 [그 사진 지우지 않길]에 빠져보자.
A.Guitar 박윤상 / Piano 박우현 / Vocal Director 이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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