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듣기] 김대훈 - 내가 다시 너를 | 인스티즈](http://image.bugsm.co.kr/album/images/original/2000/20002190.jpg)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클래식연주가 잘 어울리는 곡이 탄생했다.
발라드 느낌이 좋은 가수!! 김대훈이 가창하였다.
사랑했던 사람이 떠나간 것을 그리워하며 떠나갔어도 언제나 내 가슴속에 잊지 않고 지키겠다는 내용을 담은 정통발라드이다.
한번 가사를 들으면 기억하기 쉽고 멜로디가 매우 짙은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의 편곡은 국내 드라마 ost 최다 발표작곡가인 알고보니혼수상태야가 맡았고 작사는 kbs 그래도 푸르른 날에 OST 작사가인 박미주 작사가가 맡았다.
작곡은 클래식음악에 잘 맞게 곡을 짓는 루비아빠가 곡을 지었다.
사랑은 지나갔어도 사랑은 남는다 란 소중함을 주는 곡이기도 하다.
이번 곡에 진정성 있는 사랑의 힘을 다시 한번 느껴 보자.
사랑은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니까!!
작곡.루비아빠
작사.박미주
편곡.알고보니혼수상태야
더하기 미디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