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듣기] 한희정 - 비트하우스 라이브 #4 - 한희정 | 인스티즈](http://image.bugsm.co.kr/album/images/original/2000/20002600.jpg)
가을 정취를 닮은 한희정의 목소리가 텅 빈 사무실에 드리운다.
원테이크 라이브 앨범 ‘비트하우스 라이브’
낙엽이 떨어지는 공원을 산책할때, 이 앨범을 추천한다.
미생 OST로 삽입되어 지친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던 ‘내일’. 피아노 연주로 감동을 더했다.
‘바쁜 하루가 지나고 또 내일이 반복되는’ 상투적인 삶에 나지막히 위로를 전하는 한희정의 목소리.
바쁜 삶 속에 문득 쓸쓸함이 스칠때, 이 곡 하나면 위로가 될 것 이다.
쓸쓸함이 은근히 배어나는 노랫말이 한희정의 목소리 어우러져 마음 속에 잠들어 있던 애절함을 일깨운다.
80년대 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임지훈의 ‘사랑의 썰물’ 을 한희정의 목소리로 다시 만난다.
Credits
01 내일
Composed by 박성일
Lyrics by 서동성
Arranged by 박지만
Piano 박지만
Sound Engineer 윤정오
Field Recording / RS sound 송민우
Mixing Studio / Monkey Music 김보성
02 사랑의 썰물
Composed by 김창기
Lyrics by 김창기
Arranged by 박지만
Piano 박지만
Sound Engineer 윤정오
Field Recording / RS sound 송민우
Mixing Studio / Monkey Music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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