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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3
이 글은 11년 전 (2015/2/15) 게시물이에요
내가 엄마 가방들고 나갔거든?근데 가방에 아이라인이랑 섀도우 잔뜩 있었는데 엄마가 가방 가져간다 하고 화장품 다 내방에 그대로 놓고감...뭐지...싶었어...엄마가 나 화장하는거 눈치 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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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눈치챗을거같다ㅏ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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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리엄마 나 비비 바르는 거 싫어하는데..화장품 봤으면 뭐라 했을텐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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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들은 다아시는것가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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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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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제 나이도 잇으니깐 이해해주시는거아닐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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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고1이야...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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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으응..그정도로 생각하고잇엇는데ㅎㅎ.. 고등학생중에 화장을 안하는 사람 별로없다고 생각해 그정도면 하겠구나 싶으신가바 요즘은 초딩도하니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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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가 나 피부화장이랑 틴트는 허락하셨는데 엄마 앞에서 눈 화장을 해본 적이 없어서..엄마가 눈화장 하는거 뭐라 할텐데ㅠㅠ쫌 무서워..그리고 나 쌍액 자유롭게 하고 싶은데 엄마 한테 말하고 당당하게 할까?..아니면 엄마 몰래 할까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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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엄마도 그랬었는데 이미다눈치채고있었더라.. 요즘엔 같이 화장품정보공유하면서 서로써보기도함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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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치챈거는 어떻게 알았어?엄마가 직접 익인한테 말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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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엄마도 너익처럼 내가방빌려갔었거든.. 그래서 아망했다이랬는데 나중에쪽지로 말해주셨어...ㅎㅎ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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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ㅠㅠㅠ짱이시다ㅠㅠㅠ나쌍액자유롭게 하고 싶은데 엄마한테 당당하게 하고 다닌다고 말할까?..아니면 엄마 몰래 하고 다닐까?...아 무서워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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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쌍액하는입장으로써 난 그냥 하고다니다가 나쌍액한다고 당당하게말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제발하고다니라고ㅎㅎㅎ...쨋든 그냥 솔직히말하는게최고야 근데 어머니가 쌍액하는거가지고 뭐라하시기도하는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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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내가 엄마 앞에서 눈화장을 해본적이 없어서 쌍액 하면 ㅁ뭐라 할것 같아서ㅠㅠㅠ고민 들어줘서 고마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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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솔직히 쌍액은 눈화장도아니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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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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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응 나는솔직히 그렇게 생각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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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아 그럼 엄마한테 어떻게 말해야 되지?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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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니가 정말 쌍액하고싶은이유가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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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내 눈을 보면 쌍커플이 생길것같은 선은 찐한데 얼굴에 살쪄서 쌍커플이 안생겨서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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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그럼 엄마께 솔직하게 말해보는건어때? 쌍커풀이 생길거같이 선이진해서 만들어보고싶다 하고? 근데 선이진해도 쌍커풀이생기는건 사람마다 달라서 생긴다! 하고확신을못주겠다..ㅠㅠ 나도 그래서 쌍액시작한건데 1년동안 선만진해지고 생기진않아서 여름에 할예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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