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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던가 사랑은 피로 써서 눈물로 지운다고
블로그에 싸놓은 똥 정리하다가 발견했는데 이 짤들 엘월이랑 잘 어울린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면 쭈굴 ㅇㅅaㅇ
너와의 조우로 기형적으로 뛰는 내 심장이 앞으로 다신 이렇게 뛰지 않을 거란 걸 안다. 그러니 한번만 그 높은 길을 거슬러 나를 쳐다봐 줄래.
고고한 너의 삶과 존재를 위해 나는 끝도 없이 피와죄악의 늪으로 곤두박질 쳤으니, 이 역겨운 수렁에 코 끝이라도 스쳐줄래.
그래서 그 가난하여 모든 것을 바친 인간이 이 곳에 있구나, 질기게도 이 곳에 코를 처박고 숨 쉬고 있구나, 한 번이라도 나를 생각해줄래.
―긴 꿈을 꿨다. 피와 죄, 죄책감의 무저갱 속에서도 그럭저럭 숨을 쉴 수있게 해주는 네가 나오는 꿈을….
이것도 예전에 썼던건데 이건 미카월 ㅜ ㅁㅣ카미는 뭔가 마님과 돌쇠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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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