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러고 살았지만 점점 더 심해졌어 전부다. 학교에서 문제도 그렇고 집에서 문제도 그렇고. 근데 최근데 감기까지 걸려서 몸도 지치는데 일이 있어서 며칠 잠도 제대로 못자고 피곤한몸에 스트레스까지 겹치니까 더 힘들게 느껴지더라. 학교에서 스트레스 다 받고 왔는데 집에오면 더 심하게 쌓이고. 처음부터 이러고 살았으면서 이제와서 다 싫다고 티를 냈어 사춘기 반항하듯 말도 안하고 밥도 안먹고 혼자 방에서 문잠궈두고 울고 어제 초저녁부터 지금까지 그러고 있는데 암만그래도 가족들은 내가 이상하다고만 생각하지 내가 왜이러는지 이유도 모르고 알고싶어하지도 않는것같아. 내 행동에 대해서 본인들이 힘들게 느껴지는것만 생각하고 있어. 그래 솔직히 말해서 나도 내 지금 행동이 한심해. 내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가지 스트레스를 주고 있잖아. 그래서 풀고싶은데 전혀 마음처럼 안된다. 그냥 내 삶의 모든게 싫어 다 새로 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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