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께서 외고 가래.... 그렇다고 예고 갈 마음은 난 전혀 없긴 하지만 외고가서 뭐하라고...? 내 꿈이 이쪽이 아닌데 가봤자 나 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어떡해. 나 너무 혼란스러워. 내 꿈대로 갈까, 공부쪽으로 갈까.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
| 이 글은 11년 전 (2015/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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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서 외고 가래.... 그렇다고 예고 갈 마음은 난 전혀 없긴 하지만 외고가서 뭐하라고...? 내 꿈이 이쪽이 아닌데 가봤자 나 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어떡해. 나 너무 혼란스러워. 내 꿈대로 갈까, 공부쪽으로 갈까.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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