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사인데 내가 좋아하는거..ㅜㅜ 걘 모르겠지.. 내가 여자셋 남자셋 이렇게 논단말이야 그중 한명이 내짝남 토요일날 같이 놀다가 다른애들 가야되서 가는데 나랑 짝남 사는 동네가 같아서 가자 이러고 가고있는데 우리가 그때 저녁을 못먹었어서 밥먹고가자 해서 밥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걔가 나한테 좋아하는애 있냐는거야 그래서 저번에 좋아한애(짝남도 내가 좋아했던애를 알고있어! 실제로 아는건 아니고 내가 말해줘서)말곤 없다고 했더니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자기는 성격본다면서 그러더라...(짝남이 저번에 친구들한테 나 엄청 착하다고 얘기한 적있었뎅..♥) 아무튼 그리고 밥먹고 카페가서 빙수도 같이 먹고 집에 왔당♥ 설렘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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