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따위가 치마는 무슨!!하면서 안 입다가 어제 신세계 열림ㅋㅋㅋㅋ 바지는 그대로 드러나는데 치마는 허벅지 가려주고 핏에 따라 착시?도 생겨서 다리 이뻐보임ㅠㅠㅠㅠ 다리 굵은 익인들 무릎 위에 오는 a라인 입어ㅠㅠㅠㅠ (+아니 새벽에 걍 생각나서 쓴글이 이래 조회수가 터!!져!! 베이벱!!!! 딴짓하다가 인티 들어와서 완전 놀람ㅋㅋㅋㅋㅋㅋ 학교 갔다와서 하나하나 댓글 달아주도록 노력할께!! 그리구 나 코끼리 다리라 치마 못 입겠어ㅠㅠㅠㅠ 자신감 없고 눈치보여ㅠㅠㅠㅠ 이런 익이니들 많이 보이는데 나도 원래 자신감 없고 이쁜 옷 입고 싶은데 나 같은게 무슨ㅠㅠㅠㅠ 난 안돼ㅠㅠㅠㅠ이랬는데 길거리 걸으면서 보면 반바지 입고 치마 입는 언니들 다 완전 아이돌 다리 헐 젓가락.. 이런거 아냐!! 오히려 통통해도 개성 살려서 이쁘게 입고 다니는 언니들 많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잖아? 너익이 살을 빼도 뭔가 맘에 안 들고 좀 더 예뻤으면 할수도 있어 그러니까 살빼고 입어야지 보다는 현재의 나를 사랑하고 남들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이쁜 옷 입었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