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고1이야 고등학교에 들어왔는데 정말 자기 진로에 확신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고 .. 그때까진 내진로가 없었고, 생각하지도 않았어 . 근데 학교에서 가끔씩 특정직업을 가지신 학부모들이나 졸업하신 선배들이 가끔 강의를 하시는데 우연히 기자에 관한 강의를 들었거든 . 듣다가 , 정말 멋있는 직업인거야 . 근데 정말 무게감 있는 일에다가, 책임감과 신중함이 정말 필요하더라고 . 간접으로도 더알아볼려고 드라마 피노키오도 보고 .. 그게 드라마라서 그런지 화려하긴하던데 , 자꾸 관심이 생겨 .. 나의 그 보도에, 사람들이 더 조심한다거나 , 더알게된다거나,그렇게 많은 것들이 바뀐다는게 너무 ..신기한거야 대단하고. 근데 사람들 말로는, 자신의 꿈이 생기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만큼 간절하고 가슴이 뛰어야한다는데 난 아직 그정도는 아니야 .. 아직 몰라서 그런거야..? 아직 잘 모르겠어 그 설렘과 간절함을 잘 못느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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