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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5/6/2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우리엄마랑 나랑 취향이 좀 달라 특히 패션같은거에서

그냥 옷부터 시작해서 가방 악세서리 까지ㅋㅋㅋ

근데난 그걸가지고 뭐라그러지 않거든

엄마가 이게 예쁘지 않냐고 그러면

내가보기엔 별로여도 아구랭? 그럼그거사!

이런식으로 말해

근데 엄마는 내가 백팩 사달라고 보여주면

일단 보고나서 한숨을 푹 쉬심

후~~~..... 이런걸 꼭 사야겠니? 하시면서

이렇게 밋밋하고 예쁘지도않은데 왜사달라그러냐 하고

하다못해 티셔츠 한장 사달라고 보여줘도

진~~~~짜 안예쁘다고 온갖 얼굴을 찌푸리며 말해

내가 엄마한테 엄마는 왜 마음상하게 그렇게 말하냐고했더니

미안하대 그래도 안예쁘대

아니 저 뒤에 그래도 안예뻐 이말을 꼭 해야겠어???

진짜 화나..ㅠ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내가 사고싶은거 다살거야

이런 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거야 진짜..

참고로 내가 진짜로 거지발싸개 같은걸 보여드린게 아냐..

필요없는걸 사달라고 한것도 아냐..

지금 가방 다 너덜너덜 그나마 검정색이라 티많이 안나서 들구다니고..

엄마가 여름티셔츠 모아둔 상자를 잃어버렸다고 해서

진짜 급하게 유니클로가서 디즈니 티셔츠 세장산거랑

평소에 교복안에 입는 흰티만 돌려입고있음ㅋㅋ..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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